MENA 지역 무슬림 선교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무슬림 선교 도전 » 발표: 김신숙 선교사 (이집트) – 지엠넷 첫 모임 (2015년7월25-27일)
한국선교사들이 회교권에서 사역함에 있어서, ‘무슬림 선교 사역의 어제와, 오늘에 대한 평가와 그리고 내일‘ 에 대한 비젼과 전략을 생각해 보고자 한다. 한국인의 회교권 사역은 역사가 그리 깊지않다.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선교는 약40여년 되어온다. 우리는 한국 사역자들의 사역을 평가해 보고 새로운 선교에 도전을 하며 글로벌시대에 맞는 사역자들 나와야하고, 회교권 사역들이 이루어져야만 한다. 우리는 중요한 시기에 있다. 중동에 민주화 운동이 이곳 저곳에서 도미노식으로 일어나고 있는 이때, 보다 깊이 연구하고 준비되어져야 한다. 휠드(field)는 점차적으로 열리고 있는데 그에 맞추어 일꾼이 준비되어지지 않는다면 어떻게 New Churche 의 사역들이 효과적으로 일어날 수 있을까? 필자는 이런 고민을 하면서 미래에 비젼과 전략들을 바라보며 이집트 중심으로 사역했던 서양사역자의 사역을 돌아보며, 한국 사역자들의 사역을 살펴보고자 한다.
목차
서양 선교사들의 무슬림 선교는 어떻게?
- MENA 지역 ‘New Church”선교 운동
중동 아랍선교는 19세기 말에 세계로 펴져나간, 교육받은 젊은 학생자원자들의 선교 열정은 마침내 기독교에 대한 가장 적대적이였던 이슬람 세계까지 선교사를 보내려는 노력에 박차를 가할 만큼 열정적이었다. 무슬림 첫 번째 선교는 13세기의‘레이몬드 롤’ 에 의해서였다. 그는 무슬림과의 전쟁대신 그들의 복음화에 관심을 기울였던 유일한 사람이였다. ‘스티븐 니일‘에 의하면 그 후 수세기 동안 “회교도 지역은 기독교의 선교 대상에서, 보다 열매를 쉽게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지역 때문에 항상 무시 되었다” 라고 지적했다. 그러던 중 19세기 말에 생긴 회교권 지역에 선교에 관심을 갖고 선교가 시작되었다. “회교도의 사도”인 사무엘 즈윔머(Samuel Zwemer)는 신학교육과 의료교육을 받고 난후 친구 제임스캔틴(James Cantine)과 함께 개혁교회 선교부에 아랍쪽으로 보내달라고 청원하였다. 그러나 이들의 요청은, 회교지역에 선교사로서 가는것은 “실제적이지 못하다”는 당시의 정책 때문에 거절당했다. 그러나 그들은 물러서지 않고 “미국 아랍 선교회”(American Arabian Mission) 를 조직하여 모금운동을 시작하게 된다. 1889년 캔틴은 모금여행을 마치고 아라비아로 떠났으며, 즈윔머도 1890년 페르시아만 (Persian Gulf) 지역으로 떠났다. 그곳에서의 사역은 진전도 없고 반대도 직면했지만 실망하지 않았다. 그는 시리아인 개종자 한사람과 같이 살기도 했다.
즈웸머는 1905년 아랍선교회를 4개의 기지를 갖게 되었고, 개종자들은 비록 수는 적었지만 자신들의 새신앙 고백하는 데에 비범한 용기를 나타냈다. 그는 1906년 카이로에서 열린 회교권 선교사 총회의 초대 회장이 되었고, 바레인에서 사역을 하다가 1912년 교회선교회의 동의를 얻어 미국 장로교 선교회 (United Presbyterian Mission) 로부터 카이로로 옮겨서 전 이슬람 세계를 위하여 선교사역을 통합하자는 제의를 받았다. 17년 동안 즈윔머는 카이로에 선교 본부를 카이로 에즈베키아( 현 애굽 선교센타 소재하는 곳) 두었다. 그의 전도방법은 전통적인 방법과 학생 자원자들의 특징이었던 보다 현대적 개념인 “나눔(sharing)”을 혼합한 것이다. 그는 언제나 평등하게 회교도들을 대우하였고, 자신의 보수적인 신앙을 나누었을 뿐 아니라 항상 그들에 대해 최대의 존경표시하며 그들로부터 무엇인가를 배우고자 하였다. 40 여년 동 안의 사역 중에서 20명도 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회교권 사람들에게 복음을 꼭 전해야만 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기독교 세계에 일깨웠다. 이런 열정가운데 카이로에서 1906년 무슬림 세계 선교대회를 여는데 기초적인 역할을 한 사람이다. 이집트에서 사역하는 필자는 무슬림 사역의 중심이던 에즈베카아에 애굽 선교 센타를 두고 개종자들과 기독교 현지인 훈련 사역을 하고 있다는 것이 필자의 기쁨이고 영광이라 생각된다. 에즈베키아 교회의 담임 목사였던 ’레다 아들리‘ 목사님이 80년도 중반에 시작하였고, 방송사역에 필자도 함께 협력하며 무슬림 사역을 하게 되었다.
- MENA 의 New Church 사역
선교학자들은 현대 무슬림 선교는 카이로에서 1906년 무슬림세계 선교대회를 열면서 시작됬다고 한다. 그 이후 약 100년간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고, 무슬림 선교는 매우 느린 속도롤 진행되어오게 되었다. 가장 큰 걸림돌은 과거에 무슬림들안에서 자행됬던 서구의 십자군 원정과 제국주의로 그들을 무참하게 죽이기도했고, 정치적으로 억압했던 역사이다. 그러나 2차 대전이후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무슬림 나라들이 서구 열방에서 독립하면서 무슬림 선교는 큰 도전에 직면하게 됬었디고 한다. 즉 “식민지 선교“ 선교 양상으로 서구 국가들은 기독교를 통해 식민지를 지배하는 형태에서 대부분 무슬림 독립투사들과 무슬림 정치인들이 자신들을 지배하는 기독교 제국주의자들을 몰아내고 자신들의 무슬림 나라가 독립되는 기쁨을 가져다 주게된다. 따라서 기독교에 대한 반감이 근본적으로 그들의 마음에 쓴 뿌리로 남게 된다.
그러다 보니 지난 1세기는 명목상의 기독교를 등에 업고 들어온 서구 세속문화에 대한 무슬림권의 반감이 극에 달하게 되고, 그 결과 급진 이슬람 주의의 무슬림 형제단이 발생하게 되고, 결국에는 탈레반, 알카에다 같은 테러집단의 등장으로 9.11 사태와 같은 비극을 겪게 된 것이다.
이슬람 선교학자인 우드베리 (J. Dudley Woodberry)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 교수는 9.11 사태이후 달라진 무슬림 선교의 동향을 소개하면서 효과적인 선교를 위한 발판을 제공해주고 있다. (Muslim Missions: Then & Now-How a terrorist attack reshaped efforts to reach Muslims).
- 9.11 사태는 상징적으로 더 이상 무슬림들을 억압하거나 강요하지 말라는 분명한 멧세지였다.
- 정치적으로 극단 이슬람주의 정권들이 득세하다가 다시 평정을 찿으면 이상하게도 무슬림들은 알라 하나님보다도 기독교의 하나님에게 빠져들기도 했다.
- 9.11 사태이후 크리스쳔과 무슬림 양직영에 어깨를 서로 맞대고 평화를 구축해나가야한다는 사명을 일깨어 주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반 이슬람 정서가 고조될 무렵 시애틀의 크리스쳔들은 이슬람 센타의 무슬림들과 대화를 시작했고, 많은 신학교 이슬람이나 선교학에서는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대화를 모색해나가기 시작하였다. (남 침례교: 부정적인 스테레오 타임에서 벗어나서 진정한 대화)
- 9.11 사태는 테러에 대한 선교의식의 변화를 주게 되었다. (안전교육: 납치될 상황에 대한 매뉴얼교육은 필수)
또한 “세계화” 바람으로 무슬림 선교사들을 아직까지 복음을 접해보지 못했거나 들어보지 못한 무슬림들을 위한 네트웍까지 결성했다. 이러한 네트워크을 위한 인적, 물적 자원들을 교류해 책자와 CD (From Seed to Fruit)까지 출판했다.
현재상황은 역사에서 전례를 찿아 볼 수 없을 정도로 개종자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다.
자신들의 사회-종교적 무슬림이라는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예수를 구주로 믿고, 성경을 최고의 권위를 믿는다. 북아프리카에서는 이맘(Imam) 이 무슬림 사원에서 성경을 들고 설교를 하는 등 하나님은 이슬람권에서 분명하게 역사하고 계신다.
- MENA 22개국의 아랍연맹국 세지역
중동과 북아프리카 22개국은 아랍 연맹국이다. MENA (Middle East and North Africa) or Arab World 라고 칭하고 싶다.
* MENA 지역은 영적 map 을 크게 세 지역으로 나눈다.
1). 토착교회가 전혀 없는 지역: 11개국(사우디, 예맨, 오만, UA, 바레인, 쿠웨이트, 카타르 7개지역 과 Horn of Africa: 지브티, 소말리아, 코모로스)
2) 공식적으로 교회와 신자를 인정하지 않지만 지하교회가 존재하고 있는 지역: 4개국 (투니시아, 모로코, 알제리, 모리타니아)
3) 토착교회가 존재하고 있으면서 이슬람국가인 나라: 7 개국 (이집트, 수단, 레바논, 요르단, 이락, 시리아, 팔레스타인)
이렇게 세 그룹의 나라들로 MENA는 이루어져 있으므로 이에 맞는 선교 전략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러나 얼마나 이에 맞는 선교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우리는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하고, 사역 평가 또는 재 점검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MENA 지역에서 토착교회가 전혀 없는 지역 11개국, 공식적으로 교회와 신자를 인정하지 않지만 지하교회가 존재하고 있는지역 4개국 토착교회가 존재하고 있으면서 이슬람 국가로 7개국 총 22개국에 병원, 학교, 교회들을 세워나가며 사역들을 시작하였고, 그에 따르는 필요과 전략에 따라 비즈니스, 회사, 등등 텐트 메이커로서 사역들도 일어나고 있다.
전략으로 내부자 운동, CPM 등으로 접근하지만 아시아 지역에서 일어나는 New Church 만큼 효과적이지 못하고 있다.
한국선교사들의 MENA 무슬림 사역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이슬람 국가는 총 58개국 중 아랍어권 23개국(에리테리아 포함) 이다. 에리테리아를 제외한 22개국을 아랍연맹 (아랍국가들로 구성된 연합기구로서, 1944년 창설)이라한다.
한국 교회의 중동과 북 아프리카에서 사역은 고 이연호 목사가 1976년 6월18일 파송예배 후, 1976년 8월6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로 입국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그 후 추방을 당하고 1977년 3월12일 이집트에 도착하여 사역이 시작되어 약40 년이 된다. 그러나 2015년 한국 사역자들이 이집트 만해도 70여명에 이르게 되었다. 그 외 다른 중동과 북 아프리카 아랍연맹국가들에서 사역하는 사역자들이 많아지게 되었다. 하나님의 은혜요 축복이라생각된다. 약 40여년 동안에 MENA 지역에서 사역하는 사역자의 사역들을 돌아보며, 미래에 New Church 사역을 어떻게 비 기독교인들을 접촉하며 사역의 비젼과 전략들을 생각해보고자 한다.
- 한국사역자들의 사역의 방향들
이집트에서 사역자들중 개인적 만남을 정기적으로 친구를 만들면서 교제를 하고 있는 사역자, 비지네스로 가장하여 그들에게 성경을 전달하는 사역자, NGO 를 만들어 심장병환자를 돌보며 한국과 이집트간의 연결을 통해 그들을 접촉하여 교육하는 사역자. 교회사역과 현지교회의 부흥을 통해 현지인 지도자 양육하는것과 개종자들을 양육하여 지도자로 세우고 있는 사역자, 미디어를 통해 리듸오 방송, TV방송 선교를 통해 연결되는 친구들을 돌보며, 양육하여 제자화 하는 일, 어린이 사역(유치원 등), 수단인 학교, 미전도 종족을 방문하여 복음을 소개하는 사역, 환자들의 건강을 돌보며 복음을 소개하는 침술사역, 노방 전도를 통해 CPM 사역하는 사역자, 문서 선교 사역자 등으로 비 기독교인들을 만나고 접촉하고 있다.
Case 1: 개종한 사람들을 제자화 훈련을 시키고 있다. 방송선교를 통해 복음에 관심있는 자들에게 세단계로 소 책자 (성경을 무엇을 말하는가? 하나님은 누구신가? 예수는 누구신가?) 를 한책씩 보내어 세권을 끝나게 되면 예수님에 대해 더 알기 원하는 자에게 성경책을 보낸다. 성경을 읽고 예수를 믿게다고 신앙 고백하는 사람을 데려다가 비밀리에 세례를 주고 양육이 시작된다.
Case 2: 개종자 3-5명이 되면 모임을 갖게 한다. 그리고 성경공부 와 제자훈련을 한다. 계속 그들이 전도하도록 한다.
Case 3: 제자훈련이 된 사람 중에서 신학을 연구하기 원하고 목사가 되기 원하는 사람들을
한국 또는 미국, 영국에 보내어 신학공부를 시킨다.
이미 목사가 되어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요르단: 교회사역 M사역을 함께 하는 가운데, 이락 전쟁을 통해 요르단으로 피난 온 이락인들을 양육하며, 교회개척을 통한 사역. 이락교회를 통해 M사역이 이루어지고 있는 형편 (ex: 마함메드는 싸메르를 만나 이락크 교회에 데리고 오므로 인해 복음이 전해져서 헌신하고 있는 개종자) 개종자들을 설교를 듣고, 성경공부를 해오도록 하여 양육하였다. 그러나
많은 사역자들이 M 사역을 한다고들 하나 사역을 내놓지않고 말만하므로 진정한 M사역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는 미지수이다 라고 현지에서 있는 한국인 사역자의 말이다.
- 한국사역자들의 사역의 협력
한국인으로 사역을 하기 위해 욕심과 야망은 있으나, 과연 사역에 있어서 얼마나 준비된 인격, 실력, 영성이 준비된 자로 New Church 의 사역에 임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사역의 성과과 열매를 기대하기 전 우리자신이 영성과, 인격, 실력이 에 균형잡힌 사역자로 임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아직 균형잡힌 사역자로 준비되지 않는 가운데 사역에 욕심을 부리고 만들어 가려고 노력하는 경향은 없는지 반성해 봐야한다. 너무 좁은 시각으로 사역, 사역, 사역만을 위한자로 협력보다는 개인의 사역만을 이루려는 경향이 있는것은 아닌지…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각 개인에게 원하시는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것에 맞는 지식을 배우며, 그들에게 맞는 사역을 해야하는 것이 필요하다.
실패 Case 1: M사역하던 한국사역자 1텀되는 분인데 친구를 만들어 복음을 전하고 사역을 하던 중 개종자가 정부에 고발하므로 추방을 당하게 되었다.
Case 2 국제선교단체에 최고 리더인‘모 외국인 사역자는 내부자 운동을 하면서 자신이 요르단 여성과 결혼하였는데, 이맘앞에 가서 자신이 이슬람이라고 고백하고 결혼을 하였다. 그는 이미 결혼하여 부인과 아이들이 있는 사람인데 다시 무슬림과 결혼을 했다. 한국선교사로 현지인과 결과하여 실패한 예가 필자는 두사람을 알고 있다. 결국 선교사로 일하지 못하고 이집트를 떠나고 말았다. 이런 예는 어떻게 보고 판단을 하여야 하는지 심도있는 토론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결혼과 전도는 분리 되어야하는데 최고의 리더로서 왜 이렇게 접촉을 해야했었는지 궁금하다.
이란: 방송을 통해 개종된 사람들이 지하교회를 하고 있다. 성도가 7백만 정도 된다고 한다.
중동에 방송선교(Sat 7 and 라듸오방송)을 통해 M 사역이 많이 활성화 되고 있다. 문제는 개종자들의 대한 양육의 문제가 있다. 그러나 J 사역자는 중동에 나와있는 제3국인 (세네갈, 에르테리아, 콩고, 수단, 필리핀, 인디아) 에게 사역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도 있다.
걸프지역에 있는 나라에게도 제 3국인을 중심으로 성경공부 운동(BEE) 을 하며 사역을 하고 있는 사역자도 있다. 걸프지역에는 약 1000명의 개종된 기독교인이 있다고 한다. 또한 걸프지역의 시민은 아니지만 회사의 고용인으로 온 기독교인들이 많다. 이들을 위해 국제교회건물 안에서 여러나라의 교회들이 그 컴파운드 안에서만 예배를 드릴 수 있다. 이곳도 미디아를 통해 복음을 들을 수 있으므로 기독교인 된 사람이 있지만 모두 침묵하고 있는 상태다.
- 북아프리카 한국 사역자와 현지인 사역자들의 협력
리비아는 외국인을 위한 교회들이 4개 있다. (Coptic, Anglican, Catholic, International church)
모로코: 이 지역에서 M 사역을 하는 사역자는 별로 많지 않다. ‘케니티라‘’ “나팟트‘에서 사역하고 있다. 신자는 약 2000 명정도 된다고 한다. 이곳은 cell group 형식으로 모임을 가지고 성경공부와 양육을 하고 있다. 기존 신자를 매개체로 하여 현지인들을 접촉하여 사람을 만나고 복음을 전하고 있다. 방송선교를 통해 하루 몇 십통이 들어오는 그것을 통해 복음의 문이 열린 사람들을 양육하기도 한다. 사역하는데 비지네스 통해서, 치과의사로서, 의료기를 판매하는것을 통해서, 학생으로서 있으면서 현지인 만남을 가지게 되고 이것이 전도의 계기가 된다.
case 1: 2001년-2011년 동안 10여명의 신자를 1:1 전도를 하여 열매를 거둔 사역자가 있다. 새벽기도는 바닷가에서, 또는 집에서 노숙자들 중심으로 버려진 사람들을 중심으로 전도하게 한다.
방법: 성경필사 -성경암송 – 예배를 통해서 제자화하여 세운 교회를 시작하게 된다.
이렇게 1;1 전도를 통해 예수를 영접하면 가족, 친구 연결해서 고구마 줄기처럼 믿는자들이 연결되기도 한다.
case 2: 현지인들 학원에서 만나 전도하여 가정교회로 발전해 가며 제자화 한다.
Case 3: 비거주 형식으로 스페인에 거주하며 전도여행을 하여 산간지역 (베르베르족) 사역을 한다. 전도 여행자가 성경을 두고간 후 성경을 읽고 전도되기도 한다.
Case 4: 방송을 통하여 예수를 관심을 갖고 복음에 관심을 갖고 예수를 영접하게 된다. 영접된 3명이 구성되면 함께 모임을 갖게 된다.
Case 5: 일대일 전도로 10명이 구성되면 mobil seminary에서 신학 교육을 시킨다. 첫 번째 개종된 사람 MH 이고 이들이 신앙고백하면 세례를 준다.
모로코는 지상교회는 없지만 전도를 할 수 있는데, 다른 지역보다 가능성이 있는 나라다.
이렇듯 한국 사역자들이 여러 나라에서 M 사역을 하고 있지만, 자세히 모두 알 수 없다. 그 이유는 공개적으로 할 수 없는 지역이며, 보안문제로 어려움들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서로의 정보교환들이 없기 때문이다.
New Church 는 어떤 비젼과 전략으로 가야하는지?
계속해서 하나님은 중동의 이슬람권 선교를 위해 걸프전쟁, 9.11 사건, 이락전쟁, 아랍의 혁명 등의 쉬지않고 20여년 넘도록(1991년 1월부터-현재에 이르기까지) 일하고 계심을 필자의 영적인 직시와 관점에서 느끼게하시고 실감하게 하시고 계신다.
- 걸프 전쟁을 통한 “New Church” 사역들의 방향이 새롭게 시작된다. 걸프 전쟁전까지는 방송선교외에 위성방송을 통한 미디어 선교가 없었다. 걸프 전쟁이후, 6년이 지난후 시작된 Sat7 위성방송이 시작됨으로 인해 New Church 의 사역이 가속해 되면서 주님께 돌아오는 영혼들이 많아지게 된다. 초창기 1997년 Sat 7 위성 방송은 선교전화로 녹음된 사람, 편지,등으로 연결된 관심자들을 중심으로 follow up 이 이루어지고, 훈련이 시작되었다.
2001년 9/11 사건으로 인해 세계 온교회가 “New Church” 에 대한 관심을 갖고 기도를 세례를 퍼붇고, 관심을 갖게 되고, 연구하며 접촉하려고 하는 운동이 시작되기도 했다. 계속적으로 중동과 북아프리카를 흔들고 있는 이락전쟁, 아랍혁명 등으로 New Church 에 대한 사역들이 점점 확장 되어가게 되었다.
필자는 이런 역사적 일들이 일어나는것을 보면서 하나님의 마음과 비젼, 전략들을 보게 되었다. 굳게 닫힌 이들의 종교적 벽들을 무너드리기위해 점차적으로 흔들어 금이 가게하고 좁은 문을 조금씩 열어가고 있음을 보고 있다.
- 필자는 이런 사건들을 통해 종교적, 정치적, 사회적 혼란을 통해 이들의 맘을 곤고하게 만, 이들의 문제들로 인해 아픔과 고통을 통해 참된 하나님에대한 관심을 갖게 함으로 인해 고민하는 젊은이들이 ‘자유“ 를 부르짖음과 동시에 종교적 자유, 언론의 자유를 원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이런 현상을 보면서 한국 사역자들이 준비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었다. 지금의 방법대로, 그리고 우리자신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들에게 무엇을 줄수 있을가에 대한 고민이 들기 시작하엿다. 20여년이 넘는 시간 기도하면서 준비되어 온것이 알샤피아 선교 훈련학교이다. 알샤피아 선교 훈련학교의 중심 가치는 협력, 균형잡힌 사역자로 준비, MENA의 New Church 사역으로 현지인과 사역자들의 협력사역으로 두사람을 런닝메이트로 하여 중동, 북아프리카에 사역을 하게 하는 것이다.
이런 방향성을 생각하며 기도하던중 2013년 “MENAi” 를 협력기구로 각 단체들이 연합하여 중동과 북아프리카 New Church 사역을 집중하여 하는 것이다. 이 협력기구안에 세파트로 첫째, 개종자 지도자 훈련, 둘째, 리서치 연구: 지역연구, 인종연구, 종교연구, 사역연구, 셋째, 기도이다. ‘New Church” 를 전적으로 하는 기도부대이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미래에 메나 지역에 하실 비젼과 전략들을 이루려고 함이다.
- 현지인들이 열쇠이다.
중동과 북 아프리카 22개국 중 복음의 열쇠를 가진 나라가 이집트이다. 22개국 중 기독교 통계를 보면 47%의 기독교인들을 보유한 나라이다. 교회사적으로 보아도 알렉산드리아에서 신학의 믿음의 신조가 토론되고, 신학과 믿음의 뿌리를 시작한 곳이 Alexandria School’ 을 통해 신학교 교육이 최초로 시작 된 곳이다. 수도원 운동이 최초로 일어난 곳도 이집트이다. 이렇듯 이집트인들은 많은 고통과, 무슬림의 침략속에서도 견디고 승리한 결과로 많은 기독교인들을 남겨 놓으신 것이다.
이샤야서 19:19-25절에 예언한 약속r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무슬림 선교를 위해 이집트를 사용하고 계심을 믿는다. 이집트인들과 그 외 21개국의 기독교인들과 BMB들을 통해 앞으로 하실 하나님의 비젼과 전략이 있다. 한국 사역자들도 이점을 기억하고 현지인들과 협력하여 이일들을 이루어 가도록 전략을 세워야한다.
1985년도부터 BMB 둘과 사역을 해 오면서 가진 전략은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이 가장 최선의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역사는 로고스 말씀이다. 많은 전략과 방법들이 있지만 어떻게 성경으로 훈련시켜서 삶을 바꾸게 하느냐의 문제다. 이들을 위한 성경공부 하는 것이다. 두 번째로, 부모가 되어야 한다. 즉 parentting care 주님을 알고자 질문을 하는 순간부터 그가 예수님의 제자로 세워질 때까지 아니 어쩌면 그들이 삶을 마칠때까지 그들을 사랑하고 돌보는 부모적인 케어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New Church가 세워지는데 있어 성도들의 공동체가 교회이다. 무슬림들에게 공동체 (움마) 가 이들의 기본적 삶의 철학이다. 예수의 이름으로 모인 성도들의 공동체가 New Church 이다. New Church 사역이 잘 이루어지기 위한 전략은 우리자신이 보다 말씀으로 변화된 균형잡힌 사역자가 되어 삶의 본이 되어야 된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잘 훈련하는 성경공부를 통해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되게 하는것이다. 마지막으로 New Church 가 잘 되기 위해선 부모적인 케어가 지속적 있으므로 인해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 인도하심을 체험케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기 위해 우리는 부단한 연구와, 기도, 훈련이 있어야한다.
마지막으로 이 시대에 맞는 즉 글로벌 시대에 맞는 창조적인 전략들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참고 ———————————————————————————-
New Church 요즘 BMB 들의 공동체 일컬어 사용하는 용어
Neill, Stephen ” A History of Christian Missions
Woodbery, Dudly Lecture of Islam ; 세계선교 신문 원고
미주 연합장로교 선교회 “이집트 선교 역사 자료”
Leave a comment